[Spring Boot 시작과정] 1. SpringApplication 생성과 자동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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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우리가 가장 먼저 마주하는 코드는 @SpringBootApplication 어노테이션이 붙은 클래스와 그 안의 main 메서드일 것이다.
몇 줄 안되는 매우 간단한 코드지만 SpringApplication.run() 호출 뒤에는 수십 개의 클래스가 협력하여 복잡한 초기화 과정을 수행한다. Spring Boot는 이러한 복잡성을 숨기고 개발자에게 단순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지만 내부 동작을 이해 하면 더 효과적으로 Spring Boot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SpringApplication 객체가 생성될 때 내부적으로 어떤 동작들이 이루어지는지 정리해 보고자 한다.

자바에서 파일을 다시 읽는 방법: BufferedInputStream mark/reset 동작 분석과 RandomAccessFile 활용

자바에서 InputStream을 다루다 보면 파일의 헤더만 살짝 읽어 파일의 형식을 확인한 뒤 다시 처음부터 전체 데이터를 읽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 때 직관적으로 reset() 메서드를 떠올리지만 막상 코드를 실행하면 IOException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스트림에서 이전 위치로 돌아가는 방법과 함께 BufferedInputStream의 mark/reset/fill의 동작에 대해서 분석하고 RandomAccessFile의 사용법에 대해서 정리해보고자 한다.

가비지 컬렉션(GC) 해부: 자바 개발자가 꼭 알아야 할 메모리 관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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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기반의 Spring Boot로 백엔드 개발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애플리케이션이 느려지거나 식은땀 나게 만드는 OutOfMemoryError같은 에러를 한번씩은 봤을 것이다. 이 때 GC의 동작 원리를 정확히 알고 있다면 문제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도 막연히 알고 있던 가비지 컬렉션(GC)에 대해서 정리해 보고자 한다.

java21 처리량 향상을 위한 대안 – virtual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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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21일에 java 21이 배포가 되었다. java 21에서 새롭게 소개된 항목 중 하나가 기존의 스레드보다 더 경량화되어 설계된 virtual thread (가상 스레드)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 포스팅에서 새롭게 소개된 virtual thread(이하 가상 스레드)에 대해서 정리해 보고자 한다.

자바 메모리 다이어트: 몇가지 자바 메모리 최적화 기법

자바 메모리 최적화 배너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은 효율적인 메모리 설계와 이를 뒷받침하는 검증 과정에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문자열 최적화부터 가상스레드까지 메모리를 아끼는 5가지 기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Spring Boot + MongoDB 대용량 트래픽 처리: Bulk Insert 성능 최적화 (ft. bson4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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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Data MongoDB 변환 방식에 따라서 대량의 bulk insert를 수행할 때 성능상의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문제를 bson4jackson과 RawBsonDocument를 이용하여 대량의 bulk insert를 처리할 때 성능의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

Quarkus(쿼커스) 소개: 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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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와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가 주류가 된 지금, 자바는 여전히 ‘무겁고 느리다’는 편견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Quarkus는 이러한 편견을 정면으로 돌파하며 “Supersonic Subatomic Java”라는 슬로건과 함께 등장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Quarkus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